잘 나가는 '새로'…롯데칠성, 이익 추정치 상향 기대↑-한화

김지성 기자 입력 2022. 11. 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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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24일 롯데칠성에 대해 소주 신제품 '새로' 매출이 기대 이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한유정 연구원은 "롯데칠성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3조403억원, 영업이익은 33.8% 증가한 3029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2593억원 대비 16.8% 상회할 것"이라며 "제로탄산 판매 호조, 주류 신제품 효과, 가동률 개선에 따른 주류 손익 개선으로 이익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주가 반등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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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24일 롯데칠성에 대해 소주 신제품 '새로' 매출이 기대 이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한유정 연구원은 "롯데칠성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3조403억원, 영업이익은 33.8% 증가한 3029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2593억원 대비 16.8% 상회할 것"이라며 "제로탄산 판매 호조, 주류 신제품 효과, 가동률 개선에 따른 주류 손익 개선으로 이익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주가 반등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음료 부문의 경우 2022년 1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음료 실적 개선을 견인한 제로탄산이 내년 50%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며 "주류는 지난해 상반기 소주 공장 통폐합 작업으로 수익성이 큰폭으로 개선됐고 지난해 9월 출시된 소주 신제품 '새로'의 올해 누적 매출액은 172억원으로 목표치인 100억원을 크게 웃돌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기존 주력 제품 '처음처럼'과의 카니발을 감안해도 소주 판매량 증가세가 2022년 4분기부터 두드러질 전망"이라며 "이에 롯데칠성의 소주 시장점유율은 2022년 3분기 15.4%에서 2023년 18%로 확대돼 중장기 가이던스 2024년 20%에 근접해갈 것"이라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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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so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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