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인사이트] 아트 캐신 "긍정적인 계절성 경험하고 있어…200일 이동평균선 돌파 목표"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2. 11. 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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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모닝 인사이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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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뉴욕증시는 11월 FOMC 의사록에 주목하며 일제히 올랐죠. 

전날 S&P500 지수는 종가 기준 9월 이후 처음으로 4천을 돌파했는데요. 

월가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아트 캐신 UBS 객장 담당 이사는 현재 시장이 매우 긍정적인 계절성을 경험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1950년대부터 증시는 대개 추수감사절 전부터 연말까지 랠리를 이어갔다며, 올해도 이와 같은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S&P500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아트 캐신 / UBS 객장 담당 이사 : 매우 긍정적인 계절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1950년쯤부터 80%의 경우 증시는 추수감사절 전 화요일부터 거의 연말까지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산타랠리에 실패한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계절성이 잘 견뎌주고 있습니다. 다음 위험 요인은 약 4,065~4,075인 200일 이동평균이 될 것입니다. 증시 낙관론자들을 위한 다음 목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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