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내달 올해 마지막 FOMC…연준, 금리인상 속도 늦추나

강산 기자 2022. 11. 2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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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전문가 전화 연결' - 황지연 교보증권 책임연구원

Q. 간밤 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하루 앞두고 11월 FOMC 의사록 발표에 집중했는데요. 오늘 장 움직임부터 정리해 주시죠?

- 뉴욕증시, 추수감사절 연휴 하루 앞두고 의사록 확인
- 11월 FOMC 의사록,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강력 시사
- 금융시스템 리스크 공포에…'자이언트 스텝' 멈출 듯
- 다수 위원들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게 적절하다"
- "공격적 긴축 지속, 금융시스템에 위험 닥칠 수도"
- 가파른 금리인상, 경기침체 야기…'오버슈팅' 우려
- 연준, 앞서 네 차례 연속 0.75%p 금리인상 단행
- 내달 13~14일 마지막 FOMC서 속도 조절 여부 주목
- 노드스트롬, 분기 순익 '적자 전환'에 4% 이상 하락
- 美 최대 농기계 업체 디어, 분기 매출 급증에 강세
- 경제지표 혼조세…美 내구재 수주 석 달 연속 증가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만 명…노동시장 둔화 시사
- 24일 추수감사절 연휴로 휴장…25일은 조기 폐장

Q. 이제 시선은 다음 달 열리는 올해 마지막 FOMC 회의로 쏠리고 있습니다. 11월 의사록에서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했지만, 여전히 속도 조절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앞으로 연준 행보는 어떻게 전망 하십니까?

- 연준 안팎에선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 꾸준히 제기
- 급격하게 금리 올린 연준…"긴축 효과 평가할 시점"
- 소수는 속도 조절 반대…내년 금리 예상보다 높을 수도
- 연준 분석팀 보고서…내년 美 경기침체 '거의 확실'
- 블러드, 최종금리 최대 7% 수준 발언에 시장 '깜짝'
- CME 페드워치, 내년 3월 금리 5% 돌파 가능성
- 12월 0.5%p, 2월·3월 0.25%p씩 인상 전망 우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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