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캐신 "긍정적인 계절성 경험하고 있어…200일 이동평균선 돌파 목표"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2. 11. 24. 07:0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가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아트 캐신 UBS 객장 담당 이사는 "시장이 매우 긍정적인 계절성을 경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캐신 이사는 현지시간 23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1950년쯤부터 80%의 경우 증시는 추수감사절 전 화요일부터 거의 연말까지 랠리를 이어갔다"며 "산타랠리에 실패한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계절성이 잘 견뎌주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다음 위험 요인은 약 4,065~4,075인 200일 이동평균이 될 것"이라며 "증시 낙관론자들을 위한 다음 목표"라고 전망했습니다.

SBS Biz 기자들의 명료하게 정리한 경제 기사 [뉴스'까'페]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