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포토]IBK기업은행, 소중한 신인 세터

이지숙 입력 2022. 11. 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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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3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여자부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4세트 중반 김윤우가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2022-23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된 김윤우는 주전 세터 김하경이 흔들릴때마다 투입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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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3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여자부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4세트 중반 김윤우가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2022-23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된 김윤우는 주전 세터 김하경이 흔들릴때마다 투입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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