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중동국가 오만에 ‘스마트팜’ 수출[포토뉴스]
기자 2022. 11. 23. 21:55

농심은 중동 국가인 오만에 컨테이너형 스마트팜을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출 규모는 20만달러로 40피트 컨테이너 2개다. 식물이 자라는 데 중요한 온도와 습도는 물론 공기 중 이산화탄소 함량과 광량, 영양분 등 모든 환경 조건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오만 농수산부 관계자들이 농심 안양공장 내 양산형 모델 스마트팜을 둘러보고 있다.
농심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구궤도서 찍은 잠실 주경기장이 이렇게 뚜렷하다고?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 “4년 전 이 대통령 지키려 ‘계양을’ 떠나…전략공천도 유권자 뜻이
- “새 상품으로 주세요” “이유는요?”…무신사 고객 응대 논란 확산
- [단독]‘장경태 성추행 의혹’ 수심위, 장경태 진술 듣는다…제도 시행 이후 첫 사례
- [단독]‘업자와 접대골프’ 광주시 간부 3명 징계···솜방망이 처벌 그쳐
- 인구 70만 소국, 미국 향해 ‘돌직구’···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협박하지 말라”
- [속보]부산서 항공사 기장 살해한 50대 부기장 14시간만에 울산서 검거
- 절윤 않은 채 원칙 없는 컷오프…이정현표 혁신공천, 감동 없는 이유
- 10년 넘게 계열사 은폐했는데 이제서야 발견?···공정위 모니터링 문제 없나
- ‘도라에몽의 아버지’ 쓰토무 애니메이션 감독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