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베트남 점안제 CDMO 공장 준공식
이재명 기자 2022. 11. 2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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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왼쪽부터)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오영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 허승범 삼일제약 회장, 부 띠 후인마이 호치민 인민위원회의 차장이 지난 1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삼일제약 현지 공장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허 회장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본격 진출을 선언한다"며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미주와 유럽의 글로벌 제약사 간 초연결을 통한 CDMO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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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박항서(왼쪽부터)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오영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 허승범 삼일제약 회장, 부 띠 후인마이 호치민 인민위원회의 차장이 지난 1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삼일제약 현지 공장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삼일제약의 베트남 공장은 연면적 2만 1000㎡ 규모로 연간 3억 3000만개의 점안제를 위탁생산(CDMO) 할 수 있다. 허 회장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본격 진출을 선언한다"며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미주와 유럽의 글로벌 제약사 간 초연결을 통한 CDMO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삼일제약
이재명 기자 nowlight@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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