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미래세대에 기부금 전달하고 특강
문혜현 2022. 11. 23.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금융은 손병환 회장이 지난 22일 경남 진주시 일대에서 미래세대를 응원하기 위한 현장경영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손 회장은 우선 경남 진주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을 만나 유소년 체육 인재 양성,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손 회장은 특강에서 "소통의 자세와 성장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원하는 것을 이뤄낼 것"이라고 격려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농협금융은 손병환 회장이 지난 22일 경남 진주시 일대에서 미래세대를 응원하기 위한 현장경영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손 회장은 우선 경남 진주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을 만나 유소년 체육 인재 양성,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어 경상국립대를 방문해 권순기 총장에게 '미래세대 동행(同行)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특강을 실시했다.
손 회장은 특강에서 "소통의 자세와 성장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원하는 것을 이뤄낼 것"이라고 격려했다. 문혜현기자 moone@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리집 가서 청소 좀 하자"…지적장애女 성폭행 80대 男 `무죄`
- "타 죽는 줄"…나체 상태로 태닝 기계에 갇힌 여성, 극적 구조돼
- 초등학교 코앞 살게된 조두순… 선부동 비상
- 文, 풍산개 논란 2주 만에 SNS…"한동안 책 읽을 수 없었다"
- "빼빼로 먹고 죽으라는 건가"…부의 봉투 보낸 롯데제과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