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상태양광 계통 연결 한수원 선투자 촉구”
서윤덕 2022. 11. 23. 19:13
[KBS 전주]전라북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새만금 수상 태양광 사업의 빠른 정상화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 국회의원 8명은 오늘(23)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상 태양광에서 만든 전기를 기존 전력선으로 보내는 송, 변전설비 착공이 늦어지는 만큼 한수원에 선투자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한수원은 선투자 조건으로 3백 메가와트 발전 사업권을 받았지만,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업이 지연되면 수상 태양광과 연계한 2조 원 규모의 에스케이 데이터센터 건립도 차질을 빚을 거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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