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손흥민, 우루과이전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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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출격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23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월드컵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우루과이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김진수(전북)는 내일 출전이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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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국, 24일 우루과이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박지혁 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출격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23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월드컵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우루과이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김진수(전북)는 내일 출전이 가능하다"고 했다.
손흥민은 이달 초 소속팀 경기 도중 안와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대에 올랐다. 16일 카타르 입성 이후 특수 제작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했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의 마스크 착용에 대해 "그리 불편하진 않을 것이다. 지금은 익숙해졌다고 생각한다. 계획대로 할 것이다"며 "희망하건데 손흥민이 최대한 편안하길 바란다. 최고의 전략을 구사하길 바란다"고 했다.
왼쪽 햄스트링 이상으로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한 황희찬(울버햄튼)에 대해선 "내일 출전하지 못할 것이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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