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손흥민, 우루과이와 첫 경기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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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월드컵 대표팀 감독이 안면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의 조별리그 첫 경기 출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벤투 감독은 우루과이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김진수는 출전 가능하다"며 "다만, 결정하기까지 시간이 남아있다"고 말했습니다.
손흥민이 내일 밤 열리는 우루과이전에 출전이 가능할 정도로 안와 골절상에서 회복했다는 감독의 판단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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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월드컵 대표팀 감독이 안면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의 조별리그 첫 경기 출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벤투 감독은 우루과이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김진수는 출전 가능하다"며 "다만, 결정하기까지 시간이 남아있다"고 말했습니다.
손흥민이 내일 밤 열리는 우루과이전에 출전이 가능할 정도로 안와 골절상에서 회복했다는 감독의 판단으로 보입니다.
벤투 감독은 또 "손흥민이 안면보호 마스크 착용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도 전했습니다.
하지만 벤투 감독은 허벅지 근육 이상으로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한 황희찬의 경우 "1차전에서 뛰지 못할 것 같다"고 확인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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