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상 영예[영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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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제42회 영평상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영평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가운데 '헤어질결심'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의 수상자로 호명됐다.
해외 촬영차 이날 시상식에 불참한 박 감독은 영상을 통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찬욱 감독은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함께 해 준 배우들과 스태프,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덕분에 너무 큰 힘을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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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영평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가운데 ‘헤어질결심’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의 수상자로 호명됐다. 해외 촬영차 이날 시상식에 불참한 박 감독은 영상을 통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찬욱 감독은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함께 해 준 배우들과 스태프,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덕분에 너무 큰 힘을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평상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매년 그해의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0년부터 시작했다. 올해에는 ‘헤어질 결심’이 무려 6관왕을 달성, 공로영화인상은 안성기에게 돌아갔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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