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상 영예[영평상]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2. 11. 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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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제42회 영평상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영평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가운데 '헤어질결심'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의 수상자로 호명됐다.

해외 촬영차 이날 시상식에 불참한 박 감독은 영상을 통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찬욱 감독은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함께 해 준 배우들과 스태프,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덕분에 너무 큰 힘을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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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박찬욱 감독이 제42회 영평상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영평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가운데 ‘헤어질결심’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의 수상자로 호명됐다. 해외 촬영차 이날 시상식에 불참한 박 감독은 영상을 통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찬욱 감독은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함께 해 준 배우들과 스태프,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덕분에 너무 큰 힘을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평상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매년 그해의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0년부터 시작했다. 올해에는 ‘헤어질 결심’이 무려 6관왕을 달성, 공로영화인상은 안성기에게 돌아갔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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