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글로벌마켓] 캐너코드 "4분기 주가 상승률, 기대 밑돌 것"

2022. 11. 23. 1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월가 투자회사인 캐너코드제뉴어티의 토니 드와이어 수석전략가는 "올 4분기 주가 상승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22일(현지시간) 내놓은 보고서에서 "올해 1~3분기 주가지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에 4분기엔 오르는 게 수순이지만 상승률은 최대 12%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월가 투자회사인 캐너코드제뉴어티의 토니 드와이어 수석전략가는 “올 4분기 주가 상승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22일(현지시간) 내놓은 보고서에서 “올해 1~3분기 주가지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에 4분기엔 오르는 게 수순이지만 상승률은 최대 12%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이치뱅크 "S&P500 내년 1분기 4500 간다"

빈키 차다 도이치뱅크의 수석전략가는 “뉴욕 증시가 추가로 7%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과도하게 떨어진 데 따른 저가 매수세와 기업들의 잇따른 자사주 매입이 증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며 “S&P500지수는 올해 말 4200, 내년 1분기 4500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투자 '한경 글로벌마켓'과 함께하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