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 정몽구 재단, 스타트업 키운다
손재철 기자 2022. 11. 23. 15:36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22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파이널 데이’ 행사를 열고 지난 1년 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룹과 재단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약 11년 간 사회적경제기업과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이어왔다. 올해에는 지난 3월부터 약 3개월 간 모집 및 심사 기간을 거쳐 A 트랙 20팀, B 트랙 5팀, C 트랙 3팀, 도합 28개팀을 신규 선발했고 팁별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현대차그룹은 2023~2027년 1000억원대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250개 육성, 일자리 6000개 창출로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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