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김연경·이광수 닮은꼴…키 192㎝·발 사이즈도 똑같아"

이은 기자 2022. 11. 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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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이광수와 배구선수 김연경의 닮은꼴 외모를 언급했다.

23일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코리아 넘버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과 정효민 PD, 김인식 PD가 참석했다.

또한 유재석은 "김연경, 이광수 중에 누가 더 큰지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192㎝ 똑같다. 키도 똑같고 발 사이즈도 똑같다. 신발을 중간에 바꿔 신었는데 딱 맞더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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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 방송인 유재석, 배구선수 김연경./사진제공=넷플릭스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이광수와 배구선수 김연경의 닮은꼴 외모를 언급했다.

23일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코리아 넘버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과 정효민 PD, 김인식 PD가 참석했다.

이날 유재석은 "언젠가 한번 제가 김연경 선수와 이광수가 함께 프로그램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이번에 할 수 있게 됐다"며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김연경 선수의 얼굴에서 이광수로 바뀌는 예고편이 화제가 되지 않았나. 김연경 선수에서 이광수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변하는 걸 보고 놀랐다"며 이광수와 김연경의 닮은꼴 외모를 언급했다.

이에 이광수는 "저도 굉장히 놀랐다. 얼굴에 뭐가 났었는데 그게 난 위치까지 똑같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김연경, 이광수 중에 누가 더 큰지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192㎝ 똑같다. 키도 똑같고 발 사이즈도 똑같다. 신발을 중간에 바꿔 신었는데 딱 맞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김연경은 "촬영할 때 내가 발 사이즈는 좀 예민하다고 얘기해서 다 편집됐는데, 이제 와서 이야기하면 어떡하냐 그거만 기사 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No.1) 장인을 찾아가 전통 노동을 체험하는 내용이다. 오는 2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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