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희선, 독보적 물광 피부…명품 니트도 완벽 소화 [N샷]
장아름 기자 2022. 11. 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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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40대에도 여전히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어로 "너무 신난다"는 뜻의 "So exciting"는 문장을 적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6세인 김희선은 여전히 동안 미모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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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40대에도 여전히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어로 "너무 신난다"는 뜻의 "So exciting"는 문장을 적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희선은 선글라스와 명품 니트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반짝이는 물광피부도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6세인 김희선은 여전히 동안 미모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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