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하와이 신행서 파격 패션 "체력은 방전"

김학진 기자 입력 2022. 11. 23. 11:53 수정 2022. 11. 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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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신혼여행 중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체력 방전"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특히 이예림은 계속되는 여행 일정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며 '체력 방전'이라는 글과 함께 의자에 앉아 길게 하품을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날 동료 연예인 배우 김정은은 "날씬 날씬 인형" 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예림의 가녀린 몸매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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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예림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신혼여행 중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체력 방전"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축구선수인 남편 김영찬과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 이예림은 여행지 곳곳을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밀착되는 짧은 블랙 원피스에 카디건을 걸친 채 늘씬한 몸매로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이예림 인스타그램 갈무리

매끈한 허리 라인과 쭉 뻗은 각선미까지 균형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이예림은 미소를 띠며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이예림은 계속되는 여행 일정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며 '체력 방전'이라는 글과 함께 의자에 앉아 길게 하품을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배우 이예림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날 동료 연예인 배우 김정은은 "날씬 날씬 인형" 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예림의 가녀린 몸매를 칭찬했다.

또한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예쁘다. 이 말 밖엔", "지켜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버지 이경규님은 흐뭇하시겠어요. 딸 잘 키워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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