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위스키 발베니, 한국 장인들과 '메이커스 전시' 개최

장동규 기자 2022. 11. 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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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용 염장(국가무형문화재 114호)과 정다혜 작가(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위너)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휘겸재에서 열린 발베니 메이커스 전시에서 작품을 기업인 겸 방송인 마크테토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전시는 2년의 시간 동안 함께 한 12인 공예장인, 작가들이 발베니 위스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발베니 에디션과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전시로 구성됐다.

오는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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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용 염장(국가무형문화재 114호)과 정다혜 작가(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위너)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휘겸재에서 열린 발베니 메이커스 전시에서 작품을 기업인 겸 방송인 마크테토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전시는 2년의 시간 동안 함께 한 12인 공예장인, 작가들이 발베니 위스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발베니 에디션과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전시로 구성됐다. 오는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전시된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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