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넘버원' 유재석 "이광수X김연경, 192cm 키+발 사이즈도 똑같아"

한해선 기자 2022. 11. 23.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광수와 김연경이 키와 발 사이즈까지 같아 '쌍둥이설'을 부를 정도의 닮은꼴로 언급됐다.

MC 박경림이 이광수와 김연경 중에 누구 키가 더 크냐고 묻자 유재석은 "키가 192cm다. 발 사이즈도 똑같아서 서로 신발을 바꿔신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그램.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넷플릭스

배우 이광수와 김연경이 키와 발 사이즈까지 같아 '쌍둥이설'을 부를 정도의 닮은꼴로 언급됐다.

23일 오전 넷플릭스 예능 '코리아 넘버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정효민PD, 김인식PD,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참석했다.

이날 유재석은 "정효민PD와 내가 닮았다. 김연경 선수와 이광수와 닮았다"고 멤버들의 조합을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재석이 울면서 웃는 표정의 이모티콘으로 '코리아 넘버원' 속 멤버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그는 "힘든데 웃겼다. 내가 일하는 모습을 나는 못 보지만 이 둘(이광수, 김연경)의 모습을 보지 않냐. 하여간 이 둘이 일을 너무 못 한다. 더럽게 못 한다"며 웃었다.

MC 박경림이 이광수와 김연경 중에 누구 키가 더 크냐고 묻자 유재석은 "키가 192cm다. 발 사이즈도 똑같아서 서로 신발을 바꿔신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박경림이 "두 분을 쌍둥이라 해도 되겠다"고 하자 유재석은 "진짜 그 정도라고 해도 된다. 얼굴도 너무 닮았다"고 덧붙였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마녀사냥', '일로 만난 사이' 등을 만든 정효민PD와 신예 김인식PD가 연출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방탄소년단 뷔, 입국길 얼마나 걱정됐으면..'안 다쳤죠?'
수지 母=명선화 마하무용단 단장, 미모 선행 붕어빵 모녀
머라이어 캐리, 가족들이 '매춘 시도 ATM 취급' 폭로 '충격'
'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 충격받을 비밀 실토
'한정민♥' 조예영 '이럴 일이냐고..' 무슨 일?
'이소라, 정말 상간남과 펜션 간 적 없나' 사생활 2차 폭로전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