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넘버원' 김연경 "첫 고정 예능, 현역 선수라 고민 많았지만"
김보영 2022. 11. 23.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구여제 김연경이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을 통해 첫 고정예능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3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에서는 정효민 PD, 김인식 PD와 함께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이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을 통해 첫 고정예능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3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에서는 정효민 PD, 김인식 PD와 함께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평소 각종 예능에서 활약상을 펼친 스포츠 스타 김연경이 택한 첫 고정예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경은 “제가 아직 현역 운동선수라 이걸 해도 될지 고민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그런데 취지가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무엇보다 재석오빠와 광수오빠가 함께 출연한다고 하니 재미있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정은 딸, 北에서도 화젯거리…'흰색 패딩' 패션에 관심 집중
- "배상금 10조? 필요 없고 尹, 진심 어린 사과하라" 희생자 모친 울분
- 월드컵 앞두고 맨유 떠나는 호날두, 잔여임금 257억도 못 받는다
- 달리던 구급차 '쾅'…임신부 하반신 마비, 남편 중상
- 10명이 모여 동급생 1명 집단폭행한 '조폭' 중학생들
- 층간소음 이웃 주먹질에 맞주먹질…정당방위?[사사건건]
- '진격의 언니들' 강남 비키니 라이딩 남녀 "커플 NO…처음 만난 사이"
- 메시 울고 음바페 웃고…첫 경기 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
- 6·25 이후 첫 韓영토·민간인 공격…전쟁 가까웠던 연평도 포격전[그해 오늘]
- 장경태 "김 여사, 빈곤 포르노 맞다…기분모욕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