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한국 장인들과 '메이커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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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용 염장(국가무형문화재 114호)과 정다혜 작가(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위너)가 23일 서울 종로구 휘겸재에서 열린 발베니 메이커스 전시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시는 2년의 시간 동안 함께 한 12명의 공예장인, 작가들이 발베니 위스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발베니 에디션과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전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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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조대용 염장(국가무형문화재 114호)과 정다혜 작가(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위너)가 23일 서울 종로구 휘겸재에서 열린 발베니 메이커스 전시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 전시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한국 공예 장인들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전시는 2년의 시간 동안 함께 한 12명의 공예장인, 작가들이 발베니 위스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발베니 에디션과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전시로 구성됐다. 12개의 에디션은 전시 기간 동안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발베니는 대를 이어 증류소를 운영하며 오랜 전통의 수제 방식을 고수해 소량의 프리미엄 위스키를 생산해 오고 있다. 전통과 수공예의 장인정신을 브랜드 가치로 삼고 2018년부터 국내에 숨어 있는 장인들을 만나오며 그들의 브랜드 정신을 전하고 있다. 2022.11.23/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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