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코로나 일일 확진 2만9000명 돌파, 사상최고(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코로나 일일 확진이 3만 명에 육박하며 발병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의 보건당국인 국가위생관리위원회는 23일, 22일 기준 전국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는 2만9157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일의 2만8127명을 상회하는 것은 물론 사상최고치다.
상하이 전면봉쇄가 단행됐던 지난 4월 13일 일일 확진자가 2만8973명 발생, 그동안 사상최고치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국의 코로나 일일 확진이 3만 명에 육박하며 발병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의 보건당국인 국가위생관리위원회는 23일, 22일 기준 전국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는 2만9157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일의 2만8127명을 상회하는 것은 물론 사상최고치다.
상하이 전면봉쇄가 단행됐던 지난 4월 13일 일일 확진자가 2만8973명 발생, 그동안 사상최고치였다.
이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전일에는 2명 발생했었다.
최근 동절기에 접어듦에 따라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광둥성 광저우시가 7970명으로 가장 많았다. 충칭시는 633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수도 베이징은 1436명으로 집계돼 전일과 비슷했다.
동절기를 맞아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자 각 지역별 봉쇄가 강화되면서 중국 당국이 추진하던 ‘제로 코로나’ 완화가 물건너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첫 남자하고 오래 했으면 그다음"…여승객에 15분간 '성' 발언한 택시 기사
- "남친 주려 50억 집 구입, 매달 명품 선물…결혼은 어렵다" 40대 CEO 고민
- 류현진 아내 배지현, '절친' 황재균 대시 폭로 "나한테 '너무 예쁘다'고"
-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
- "이혼소송 중 상간녀 만난 남편, 몸 외롭다며 나한테 하는 말이, 참"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
- "'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영상]
- '완판남' 이재용 출국 때 손에 든 'OOO 워터'…"3000원짜리 베트남산 유기농"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 그분도 난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