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현X임시완, 귀여운 발터치 힐링 케미 폭발(아하아)

박아름 2022. 11. 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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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여름과 대범의 힐링 케미를 예고했다.

지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1, 2회에서는 치열하게 살아온 여름(김설현 분)이 번아웃에 회사를 그만두고 안곡마을로 오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안곡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은 말수가 적어 여름에게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여름을 돕는 순수한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그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안곡마을에 따로 또 같이 있는 여름, 대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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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여름과 대범의 힐링 케미를 예고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 측은 11월 23일 배우 김설현, 임시완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1, 2회에서는 치열하게 살아온 여름(김설현 분)이 번아웃에 회사를 그만두고 안곡마을로 오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남 눈치만 살폈던 여름이 쉼을 선포하고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려는 결심이 공감과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안곡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은 말수가 적어 여름에게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여름을 돕는 순수한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그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안곡마을에 따로 또 같이 있는 여름, 대범의 모습이 담겼다. 여름은 화분이 정렬된 정감 넘치는 골목길에, 대범은 산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 도로에 있다. 하이파이브를 하듯 발을 맞대며 발터치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커다란 쉼표가 두 사람을 둘러싸고 있어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KT스튜디오 지니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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