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백집사', 이틀 연속 결방..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 여파

최혜진 기자 입력 2022. 11. 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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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가 결방한다.

23일 MBC 측은 "23일과 24일 방송 예정이었던 '일당백집사' 9회와 10회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일당백집사' 9회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방될 예정이다.

'일당백집사'는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 분)와 '일당백'의 직원 김집사(이준영 분)가 고인의 의뢰로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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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혜진 기자]
/사진=MBC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가 결방한다.

23일 MBC 측은 "23일과 24일 방송 예정이었던 '일당백집사' 9회와 10회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일당백집사' 9회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MBC 측은 "시청자 분들의 양해 부탁드드린다"고 전했다.

'일당백집사'는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 분)와 '일당백'의 직원 김집사(이준영 분)가 고인의 의뢰로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대 크로아티아 경기가 예정돼 있다. 이후 오후 10시에 독일 대 일본 경기가 펼쳐진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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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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