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술도녀2' 촬영 종료…"함께한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

조태영 입력 2022. 11. 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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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이하 '술도녀')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선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11월 19일 '술도녀' 촬영 끝. 이번엔 절대 울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해서 꾹 잘 참고 있었는데 전 안 되겠다. 예쁘게 마무리는 다음 기회에"라고 적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선물 받은 포토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그동안 '술도녀2' 촬영에 함께한 스태프들과 단체 사진을 찍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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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이선빈이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이하 ‘술도녀’)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선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11월 19일 ‘술도녀’ 촬영 끝. 이번엔 절대 울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해서 꾹 잘 참고 있었는데 전 안 되겠다. 예쁘게 마무리는 다음 기회에”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매 순간 최선 다해주시고 현장에서도 혼을 갈아 함께해 준 안소희 팀 수고 많았고 최고였다”며 “우리 식구들 사랑하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이선빈은 제작진이 준비한 이벤트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선물 받은 포토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그동안 ‘술도녀2’ 촬영에 함께한 스태프들과 단체 사진을 찍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선빈은 내달 9일 공개되는 ‘술꾼도시여자들2’에서 예능 작가 안소희 역을 맡았다.

조태영 (whxodu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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