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푸마XP.A.M.' 콜라보 컬렉션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호주의 스트릿 브랜드 P.A.M.과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마XP.A.M. 컬렉션은 과감한 그래픽 디자인, 유니크한 프린트가 돋보인다.
푸마XP.A.M. 컬렉션은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일부 푸마 백화점 매장과 무신사, 온더스팟, 케이스스터디, 톰그레이하운드 등 편집숍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호주의 스트릿 브랜드 P.A.M.과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마XP.A.M. 컬렉션은 과감한 그래픽 디자인, 유니크한 프린트가 돋보인다. 심플하면서도 도전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다. 볼드한 색상과 텍스쳐는 남미의 이끼류 식물 야레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스트릿과 아웃도어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과감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환경을 생각해 생분해성 직물 사용 및 재활용 소재를 20% 포함해 지속가능성도 놓치지 않았다.
이번 컬렉션은 플리스 재킷, 스웨터, 다운 재킷 등 FW 시즌에 어울리는 어패럴류와, 트레일 백팩, 캡 모자 등의 액세서리류 그리고 클래식 스니커즈, 트레일 러닝화, 패딩 슈즈의 풋웨어로 구성됐다.
P.A.M.은 호주의 스트리트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그래픽 디자인, 예술과 음악 등 여러 라이프스타일을 혼합한 아트 워크로 유명하다.
푸마와 P.A.M.은 패션을 넘어 야생 동물 보호 프로젝트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환경 기술 플랫폼 딥의 딥 바이오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야생 지역 중 하나인 브라질 주루아강 지역의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기술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P.A.M.의 설립자인 쇼나 투에이는 "지속가능성에도 앞장서는 푸마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 프로젝트를 단순히 패션을 넘어 무언가를 함께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푸마XP.A.M. 컬렉션은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일부 푸마 백화점 매장과 무신사, 온더스팟, 케이스스터디, 톰그레이하운드 등 편집숍에서 구매 가능하다.
jinn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
- "판빙빙·호날두·샤키라 이어 6번째"…차은우, 탈세 200억 '월드클래스'
- "여기 임대아파트 맞나요"…파주 LH 단지 주차장 S클래스·G80 등 '빼곡'
- "야하게도 입어봤지만"…늦깎이 결혼한 50대 남편, 침대서도 서툴러 답답
- "옷 입으면 안 돼요"…항상 나체로 생활, 태국 '누드 리조트' 어디?
- 고소영, 300억 한남동 빌딩 앞에서 "우리 건물 잘 있네…효자"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안선영 "전세금 빼 아이 대치동 돌리는 이유?…걸러진 사람 만날 기회"
- "또 술이네"…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학원' 다니자 시끌
- "만취한 아내, 속옷 바뀌어 불륜 확신"…개그맨 이승주 사설탐정 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