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술도녀2' 촬영 마치고 오열 "꾹 잘 참고 있었는데…"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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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티빙 '술꾼도시여자들2' 촬영을 마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선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19일 '술꾼도시여자들2' 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도 이선빈은 '술꾼도시여자들2'의 촬영을 마치면서 오열을 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선빈이 출연하는 '술꾼도시여자들2'는 하루 끝의 술 한 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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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선빈이 티빙 '술꾼도시여자들2' 촬영을 마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선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19일 '술꾼도시여자들2' 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이선빈은 "이번엔 절대 울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해서 꾹 꾹 잘 참고 있었는데 전 안 되겠네요"라며 "예쁘게 마무리는 다음 기회에"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항상 매 순간 최선을 다해주시고 현장에서도 혼을 갈아 함께해 준 안소희 팀 수고 많았고 최고였다"라며 "사랑해요, 진심으로 감사해요 우리 식구들"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에는 이선빈이 스태프에 받은 선물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도 이선빈은 '술꾼도시여자들2'의 촬영을 마치면서 오열을 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선빈이 출연하는 '술꾼도시여자들2'는 하루 끝의 술 한 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오는 12월9일 처음 공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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