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돌아온 이재욱, 고윤정과 숨멎 설렘…아찔 손목 입맞춤('환혼: 빛과 그림자')

강민경 2022. 11. 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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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듀오 포스터가 공개됐다.

23일 tvN은 '환혼: 빛과 그림자' 속 이재욱과 고윤정의 모습이 담긴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빛에서 스킨십까지,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괴물 잡는 괴물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의 입체적인 감정선과 드라마틱한 서사를 담은 이재욱과 고윤정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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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사진제공=tvN



tvN 새 토일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듀오 포스터가 공개됐다.

23일 tvN은 '환혼: 빛과 그림자' 속 이재욱과 고윤정의 모습이 담긴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역)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

공개된 포스터는 이재욱과 고윤정의 숨 막히게 가까운 모습이 담겼다. 앉아있는 이재욱 뒤로 고윤정이 서 있는데 서로의 심장박동 소리가 들릴 듯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감과 설레는 무드가 보는 이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만든다.

이재욱은 자기 어깨에 닿은 고윤정의 손을 자신의 커다란 손으로 감싸 쥔 채 반대쪽 손목에 입을 맞추고 있어 아찔함을 더한다. 특히 고윤정의 손목에 감겨 있는 의문의 팔찌에 이목이 쏠린다. 마치 팔찌를 끊으려는 듯 고윤정의 손목에 키스하는 이재욱의 강렬한 눈빛과 슬픔이 서려 있는 고윤정의 표정이 만들어냈다.

이에 온도 차가 두 사람의 향후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의 깊은 어둠 속, 빛나는 단 하나의 너'라는 카피처럼 이들이 그려낼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된다.

눈빛에서 스킨십까지,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괴물 잡는 괴물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의 입체적인 감정선과 드라마틱한 서사를 담은 이재욱과 고윤정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10일 첫 방송 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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