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천서진' 잊을 수 있을 작품 준비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소연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흑백 포트레이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김소연은 날카로운 표정 연기와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며 기품 있는 배우의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 이후 근황과 김소연 연기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천서진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말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소연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흑백 포트레이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김소연은 날카로운 표정 연기와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며 기품 있는 배우의 모습을 드러냈다. 등이 파인 원피스, 긴 치마 등 가죽 소재 의상에서는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기도 하였으며, 도톰한 소재의 겨울 의상으로는 고혹적인 매력을 보여주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 이후 근황과 김소연 연기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천서진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말도 전했다. “너무 큰 도움이었어요. 그러면서 숙제가 생겼죠. 천서진과는 결이 완전히 다른 느낌을 표현해야 하는 숙제요.” 연기가 아직도 어렵고 힘들지만 오직 연기만을 생각한다며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저는 현장이 어려워요. 아직도 사람들과 편하게 교류하지를 못해요. 첫 촬영 갈 때는 두렵기도 해요. 대본 연습할 때는 우황청심환 먹고 가요. 이럼에도 쉴 때는 빨리 작품 하고 싶다는 마음이에요.”
김소연은 차기작인 '구미호뎐1938'에서 류홍주 역할을 맡았다. 현재 촬영 중인 '구미호뎐1938'은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이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아레나옴므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잘 살게요" 장나라 '막춤'→이상윤X정용화 이별 삼창 [공식입장]
- "서정희 사망" 영정사진까지 조작한 유튜버 [소셜iN]
- '이혼' 장가현 "산후조리원 못 가고 폐경…조성민 늘 방해"
- 래퍼 최하민 "남자아이 변 먹으려"…성추행 1심 "우발적 범행 집유"
- 40대 여배우 칼부림 남편, 살인미수 혐의 구속
- 고은아, 코 성형수술 고민 "보형물 휘고 함몰"
- '신랑수업' 박군 "한영보다 키 8cm 작아 위축"
- 유하나, 스폰서설 반박 "80대 노인이랑? 구려" [전문]
- 땅콩버터 다이어트?…"8kg 빼고, 허리둘레 16cm 줄어"(몸신)
- 경찰서 간 정형돈, 자수→과태료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