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다"… '사격 국대' 김민경, 태국까지 온 팬에 '감동'

김유림 기자 2022. 11. 23. 0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민경이 태국에서 만난 팬의 응원에 감동했다.

김민경은 지난 22일 "오늘은 경기가 없어서 잠깐 촬영 나왔는데 한국인 커플을 만났다. 그 커플은 내 경기를 응원하러 필리핀에서 파타야로 왔다고 한다"며 사진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마이크를 차고 촬영 대기 중인 김민경 모습이 담겼다.

IHQ 웹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을 통해 사격을 처음 접한 김민경은 뛰어난 사격 실력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김민경이 사격 국가대표가 된 자신을 향한 많은 이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민경이 태국에서 만난 팬의 응원에 감동했다.

김민경은 지난 22일 "오늘은 경기가 없어서 잠깐 촬영 나왔는데… 한국인 커플을 만났다. 그 커플은 내 경기를 응원하러 필리핀에서 파타야로 왔다고 한다"며 사진을 올렸다.

그는 "너무 감사합니다. 울지 말라는 말에 눈물을 꾹 참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마이크를 차고 촬영 대기 중인 김민경 모습이 담겼다.

김민경은 지난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리고 있는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고 있다.

IHQ 웹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을 통해 사격을 처음 접한 김민경은 뛰어난 사격 실력을 뽐냈다. 이후 김민경은 6월 IPSC KOREA(대한실용사격연맹)에서 진행된 IPSC LV.4 자격 시험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최종 멤버로 확정됐다.

[머니S 주요뉴스]
"시상식인 줄"… 오윤아 생일파티에 온 절친들 누구?
"51세 맞아?"… '류필립♥' 미나, 아찔 의상에 '깜짝'
송민호, 부친상 비보… 과거 '쇼미더머니' 무대 눈길
"천상 연예인이었는데"… '아빠' 김현중 달라진 모습
"유서 쓸 정도"… 뇌종양 女가수, 현재 건강은?
"명품 쇼핑? 지인 선물용"… 송가인, 루머에 입 열었다
"싱크로율 안 맞아"... 안보현, 미스캐스팅 논란?
후크 난리통 속 박민영은?… "타이완 야시장 가고파"
"이 몸매가 가능?"… '39세' 윤은혜, 완벽 S라인 '눈길'
'임창정♥' 서하얀, 완벽 몸매 비결은 '이것'?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