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2번째 생일 맞아 인증샷…극강 동안 비주얼 [N샷]

김민지 기자 2022. 11. 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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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42번째 생일을 맞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송혜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며 "보내주신 꽃과 선물 모두 잘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22일 생일을 맞아 촛불이 꽂힌 케이크를 든 채 포즈(자세)를 취하고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는 41세인 송혜교는 동안 비주얼도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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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송혜교가 42번째 생일을 맞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송혜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며 "보내주신 꽃과 선물 모두 잘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22일 생일을 맞아 촛불이 꽂힌 케이크를 든 채 포즈(자세)를 취하고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는 41세인 송혜교는 동안 비주얼도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출연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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