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탈퇴' 김가람이 교내 왕따?…친구들과 웃음 가득 근황

차유채 기자 입력 2022. 11. 23. 0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학교 폭력(학폭) 논란으로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김가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트위터 등에는 '전 르세라핌 김가람 근황 떴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한때 김가람이 그룹 탈퇴 후 교내에서 왕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그는 또래 학생들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가람은 지난 4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학폭 의혹이 제기되면서 그룹을 탈퇴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캡처

학교 폭력(학폭) 논란으로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김가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트위터 등에는 '전 르세라핌 김가람 근황 떴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김가람의 근황이 담겼다.

김가람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친구들 사이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한때 김가람이 그룹 탈퇴 후 교내에서 왕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그는 또래 학생들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가람(가운데)이 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데뷔 앨범 ‘FEARLESS’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2.5.2/뉴스1

앞서 김가람은 지난 4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학폭 의혹이 제기되면서 그룹을 탈퇴하게 됐다.

당시 소속사인 하이브 측은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행위"라고 주장했고, 피해를 주장한 A양은 법무법인 대륜을 통해 "김가람의 학폭은 사실"이라며 김가람이 당시 가해 행위로 학폭위에서 '5호 처분'을 받았다고 맞섰다.

하이브 측은 거듭 "A양이 먼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잘못을 저질렀고, 피해를 본 친구를 위해 김가람이 대신 A양에게 항의한 것"이라며 "김가람도 학교 폭력의 피해자였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하지만 이 일로 김가람은 데뷔 3주 만에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결국 지난 7월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

이후 그는 지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킨 적도 없다. 저는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었다"고 호소했다.

[관련기사]☞ 나체 상태로 태닝 기계에 갇힌 英 여성…"내 관이 될 뻔했다"40대 유부남 톱스타, 유흥업소 여성들과 日원정 골프 의혹"친구도 가려서 만나라"…S대 출신→대기업 남친의 충격 반전"이승기 많이 울었다더라…상처 안 받길" 이병호 응원박슬기도 당했다…"보이스피싱 피해 금액만 1200만원 육박"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