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치질 수술' 후 3일만에 등산 "피 철철 흘릴 수도"..송은이도 '깜짝'(비보티비)

남서영 입력 2022. 11. 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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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수가 치질 수술을 고백했다.

22일 'VIVO TV-비보티비'에는 '강극 케미 끌어올려 레전드 믿보조합 핵인싸김호영과 햇인싸 류승수가 송은이 회사로 들어온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등산 메이트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배우 류승수.

"오늘 의상 콘셉트는 인디아나존스?"라 묻는 송은이의 질문에 류승수는 "사실 뭐 이 촬영을 못 올뻔했다. 3일 전에 수술을 했다"고 말해 김호영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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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배우 류승수가 치질 수술을 고백했다.

22일 'VIVO TV-비보티비'에는 '강극 케미 끌어올려 레전드 믿보조합 핵인싸김호영과 햇인싸 류승수가 송은이 회사로 들어온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송은이는 등산복을 풀장착 한 채 용왕산 오르기에 나섰다. 등산 메이트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배우 류승수.

출처| 'VIVO TV-비보티비'

"오늘 의상 콘셉트는 인디아나존스?"라 묻는 송은이의 질문에 류승수는 "사실 뭐 이 촬영을 못 올뻔했다. 3일 전에 수술을 했다"고 말해 김호영을 놀라게 했다.

류승수는 "사실 말씀드리기 되게 부끄러운 수술을 했는데.."라고 망설였다. 송은이는 바로 눈치를 챈 뒤 "뒤쪽이세요?"라고 물었고, 류승수는 "네"라고 답했다.

류승수는 "그래서 사실 오늘 걷는데 약간은 지장이 있을 수 있다. 피를 철철 흘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호영은 "왜 나한테 말을 안 했어?"라고 나무라며 등산 내내 류승수를 챙겼다.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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