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이 탔던 벤츠, 경매 마감 직전 돌연 중단 [연예뉴스 HOT]

이승미 기자 입력 2022. 11. 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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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탔다고 알려진 벤츠 자동차가 경매에 나왔다가 마감 직전 돌연 중단됐다.

21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서울옥션의 오픈마켓 형식 경매 플랫폼인 블랙랏에는 과거 정국이 탔던 벤츠 G바겐(AMG G 63)이 매물로 나왔다.

시작가 1억5000만 원이었던 응찰가는 경매 마감 직전 4억2000만 원까지 올랐지만 마감 시간인 오후 4시를 앞두고 경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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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탔다고 알려진 벤츠 자동차가 경매에 나왔다가 마감 직전 돌연 중단됐다. 21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서울옥션의 오픈마켓 형식 경매 플랫폼인 블랙랏에는 과거 정국이 탔던 벤츠 G바겐(AMG G 63)이 매물로 나왔다. 블랙랏은 이전 소유주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정국이 탔던 차로 알려지며 관심을 끌었다. 시작가 1억5000만 원이었던 응찰가는 경매 마감 직전 4억2000만 원까지 올랐지만 마감 시간인 오후 4시를 앞두고 경매를 중단했다. 블랙랏은 재경매 공지문에서 “응찰 고객 중 다수의 외국인 응찰 내역이 확인됐다”면서 “다양한 수단을 통해 이들에 대한 신원 파악을 시도했으나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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