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라인업]'레반도프스키 WC 첫 골 도전' 폴란드vs멕시코 선발 명단 발표

김가을 2022. 11. 23. 0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가 생애 첫 월드컵 득점에 성공할까.

멕시코와 폴란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974에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1994년 미국월드컵부터 7회 연속 월드컵 16강 무대를 밟았다.

폴란드는 1986년 멕시코월드컵에서 14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가 생애 첫 월드컵 득점에 성공할까.

멕시코와 폴란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974에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16강 징크스' 깨기에 나선다. 멕시코는 1994년 미국월드컵부터 7회 연속 월드컵 16강 무대를 밟았다. 그러나 8강 이상의 성적을 낸 것은 단 두 번이다. 1970년과 1986년이다. 두 차례 모두 홈에서 치른 월드컵이었다.

멕시코는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온다. 기예르모 오초아, 엑토르 모레노, 세사르 몬테스, 호르헤 산체스, 헤수스 가야르도, 엑토르 에레라, 에드손 알바레스, 루이스 차베스, 에르네스토 베가, 엔리 마르틴, 이르빙 로사노를 선발로 내세운다.

이에 맞서는 폴란드는 36년 만의 토너먼트 진출에 도전한다. 폴란드는 1986년 멕시코월드컵에서 14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세 차례 월드컵에선 토너먼트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키 플레이어'는 레반도프스키다. 그는 2008년 A대표팀에 합류한 뒤 134경기에서 76골을 넣었다. 하지만 월드컵에선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2010년과 2014년엔 폴란드가 본선에 합류하지 못했다. 2018년 처음으로 월드컵에 출전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득점은 없었다.

폴란드는 5-3-2 전술이다.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매티 캐시, 야쿠프 키비오, 카밀 글리크, 바르토시 베레신스키, 니콜라 잘레프스키, 그제고슈 크리호비악, 야쿠프 카민스키, 세바스티안 스지만스키,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레반도프스키가 먼저 나선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이병헌♥' 이민정, 성균관대 후배들 만났다..01학번 선배의 포스
선우은숙 “지인, 13억 빚을 내 산 집이 180억 '껑충'”
'재혼+혼전임신' 이재은, 43세에 득녀..“♥태리 엄마 수고했어”
빈지노♥미초바, 직접 김장하는 신혼부부...한두 번 해본 솜씨 아니네
송가인 “관광객들, 집에 문 열고 들어와 깜짝”
이경규, 마이크로닷 사건 언급..“여기서는 얘기해도 되지”
이소연, 수영장서 비키니 입고 모델 워킹...8kg 감량 효과 대단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