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출산 시도” 39살 미란다 커, 믿기지 않는 슬림 몸매

입력 2022. 11. 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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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39)가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2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3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블랙 패션 속에 허리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그는 올 여름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특집 기사에서 “더 많은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열려있다”고 말했다.

커는 “남편이 나를 설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것은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비록 그들이 세 명의 소년들이지만, 그들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고, 그들은 정말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것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은 매우 전염성이 있다”고 전했다.

커는 ‘억만장자’ 에반 슈피겔(32)과 함께 사는 마일스(3)와 하트(4) 외에도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플린(11)의 엄마이기도 하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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