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격무에 피자 돌린 이상민…"최선 다할 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이태원 참사 수습에 매진해 온 직원들에게 피자를 돌렸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한 중소업체의 세종시 매장에서 피자를 대량 주문해 직원에게 돌렸다.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후 사태 수습과 후속조치 마련 등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고마움의 표시라는 게 행안부 측 설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세종기자실 깜짝 방문…"현 위치서 최선"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전화 통화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2.11.22. yes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2/newsis/20221122174439922uexn.jpg)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이태원 참사 수습에 매진해 온 직원들에게 피자를 돌렸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한 중소업체의 세종시 매장에서 피자를 대량 주문해 직원에게 돌렸다.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후 사태 수습과 후속조치 마련 등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고마움의 표시라는 게 행안부 측 설명이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마친 직후 정부세종2청사 내 행안부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과 인사도 나눴다.
이 장관은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그동안 국회 일정 등으로 세종에 올 시간이 없었다. 직원들이 의기소침해진 것 같아 인사라도 하려고 한다"면서 "원론적이겠지만 현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매순간 다 할 뿐, 그 외에는 제가 할 수 있는 뭐 있겠냐.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지만 지금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정부세종2청사 행정안전부 사무실로 배달되는 피자. 2022.11.22.](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2/newsis/20221122174440096fmvw.jpg)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사스러워 숨었다" 이범수, 파경 후 첫 심경 고백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언급…"이제 때가 됐다"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이승기도 빅플래닛메이드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정산금 미지급"
- 조인성, 난데없는 고환율 불똥…SNS 댓글창 '시끌'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 아내의 절규…"친구 죽자 친구 아내에게 고백"
- '간암 판정' 심권호, 확 달라진 모습 포착
- '월세만 130만 원' 이국주, 도쿄 원룸살이 공개…"침대도 없어 소파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