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 25일 홈경기서 ‘프로야구 전설’ 박용택 시투

최서진 입력 2022. 11. 22.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스타즈가 25일 홈경기에 프로야구의 전설 박용택을 시투자로 초청했다.

KB스타즈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5일 열리는 홈경기에서 한국프로야구의 레전드 박용택(KBSN 스포츠, 전 LG트윈스) 해설위원의 시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택 해설위원은 이날 시투에 앞서 'KB스타즈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청주! 청소년 진로멘토링' 의 강사로 초빙되어 청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최서진 기자] KB스타즈가 25일 홈경기에 프로야구의 전설 박용택을 시투자로 초청했다.

KB스타즈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5일 열리는 홈경기에서 한국프로야구의 레전드 박용택(KBSN 스포츠, 전 LG트윈스) 해설위원의 시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박용택 해설위원은 2002년 프로 데뷔 후 19년간 LG트윈스 한 팀에서만 활동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 ‘KBO 리그 역대 통산 최다안타’ 기록을 보유 중이고, 지난 7월 KBO 역사상 16번째로 영구결번 선수로 선정되며 큰 족적을 남겼다.

KB스타즈는 “박용택 위원은 현역 시절 뛰어난 실력은 물론 탁월한 팬서비스 및 모범적인 선수 생활로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던 선수”라며 “이번 시투 요청에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용택 해설위원은 이날 시투에 앞서 ‘KB스타즈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청주! 청소년 진로멘토링’ 의 강사로 초빙되어 청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_KB스타즈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