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정체 드러낸 가나, 가벼운 몸 놀림…"내일이라도 경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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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 가나가 카타르 입성 후 첫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가나 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도하 아스파이어존 트레이닝사이트에서 진행한 훈련을 약 30분 동안 미디어에 공개했다.
가나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훈련을 진행 한 뒤 18일 결전지에 도착했지만 이후 21일 전까지는 한 번도 공개 훈련을 하지 않았다.
이번 훈련으로 마침내 베일을 벗은 가나 대표팀 선수들의 몸놀림은 가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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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 가나가 카타르 입성 후 첫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가나 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도하 아스파이어존 트레이닝사이트에서 진행한 훈련을 약 30분 동안 미디어에 공개했다.
가나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훈련을 진행 한 뒤 18일 결전지에 도착했지만 이후 21일 전까지는 한 번도 공개 훈련을 하지 않았다. 휴식, 국제축구연맹(FIFA) 커뮤니티 행사, 비공개 훈련만 했다.
이번 훈련으로 마침내 베일을 벗은 가나 대표팀 선수들의 몸놀림은 가벼웠다.
이날 가나는 26명의 선수 전원이 열외 없이 훈련을 진행했고, 초반 코어 프로그램부터 패스 훈련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토마스 파티(아스널)와 이나키 윌리엄스(빌바오) 등 '벤투호'가 경계해야 할 주요 선수들 역시 여유 가득한 표정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오토 마크 가나 대표팀 스태프는 "선수들의 컨디션은 전원 100%"라며 "부상자도 아무도 없다. 당장 내일이라도 경기할 수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토 아도 가나 대표팀 감독 역시 스태프와 취재진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한편 가나는 25일 오전 1시 포르투갈을 상대로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고, 28일 오후 10시 한국과 결전을 벌인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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