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신한은행 꺾고 창단 첫 6연승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BNK가 인천 신한은행을 완파하고 창단 후 처음으로 6연승을 달렸다.
BNK는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쏠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2-65로 승리했다.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한 BNK는 6승 1패를 기록해 단독 선두를 달렸다.
2019~2020시즌 창단한 BNK는 창단 후 처음으로 6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의 김한별.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1/newsis/20221121211751317lqvd.jpg)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부산 BNK가 인천 신한은행을 완파하고 창단 후 처음으로 6연승을 달렸다.
BNK는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쏠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2-65로 승리했다.
이소희와 한엄지는 각각 24점, 19점을 기록해 승리를 이끌었고, 김한별은 11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해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안혜지는 14어시스트에 9점을 올리며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한 BNK는 6승 1패를 기록해 단독 선두를 달렸다.
2019~2020시즌 창단한 BNK는 창단 후 처음으로 6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반면 2연패를 당한 신한은행은 3승 5패를 기록해 4위에 머물렀다.
신한은행 김태연(18점)과 유승희(16점)가 고군분투했지만,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