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복지2차관 "한의 건보 보장성 강화…국민 선택권 확대"

강승지 기자 2022. 11. 21. 1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대한한의사협회를 찾아 현안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박 차관은 홍주의 협회장, 한창연 협회 보험이사 등과 만나 △추나요법 급여기준 개선 △첩약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 개선방안 등 한의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한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의·한 협진 활성화, 한약 건강보험 급여화 등의 제4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1~2025)을 추진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오른쪽)은 2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대한한의사협회를 찾아 홍주의 협회장(왼쪽)과 현안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제공)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대한한의사협회를 찾아 현안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박 차관은 홍주의 협회장, 한창연 협회 보험이사 등과 만나 △추나요법 급여기준 개선 △첩약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 개선방안 등 한의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한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의·한 협진 활성화, 한약 건강보험 급여화 등의 제4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1~2025)을 추진 중이다.

박 차관은 "국민 진료비 부담 완화, 국민 의료선택권 보장 측면에서 한의 건강보장성 강화가 필요하다"며 "이에 함께 노력해야 하며 한의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했다.

ks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