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후 홀로서기 첫 생일 기념 곡 ‘쎄씨’ 협업 ‘핫플리 프로젝트’ 일환 23일엔 ‘핑크 문’ 라이브 공개
사진제공=하우스오브드림스, 쎄씨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시티팝 감성의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1일 0시 쎄씨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류수정 새 싱글 '핑크 문(PINK MOON)'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는 쎄씨와의 협업을 통한 쎄씨 '핫플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화사한 핑크 색 튤립 속에서 댄서들과 함께 '핑크 문' 안무를 선보이는 류수정의 사랑스런 비주얼을 담고 있다. '핫플리 프로젝트'는 '핫 플레이리스트(Hot PlayList)'의 준말로,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음악들을 라이브를 비롯,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는 쎄씨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다.
'핑크 문'은 류수정이 그룹 러블리즈(Lovelyz)로 데뷔한지 8주년이 되는 지난 12일 발매한 신곡 '고백'에 이어, 19일 홀로서기 후 처음 맞이하는 생일을 기념하는 신곡이다.
류수정은 오는 23일 '핫플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일환으로, '핑크 문'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HLL중앙에서 리뉴얼 중인 쎄씨는 지난 9월 아스트로 문빈과의 포토북 프로젝트에 이어 '핫플리' '플레이 라스베가스' '트래블 서울' '취미는 사랑을 싣고(가제)' 등 오리지널 영상 시리즈, 음반 및 굿즈 제작 등 다방면의 콘텐츠 제작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