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카타르 첫 직항기에 탑승하기 위해 대기 중인 승객들
김민수 기자 2022. 11. 21. 09:44

(로이터=뉴스1) 김민수 기자 = 20일(현지시간) 축구 팬들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국제공항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관람을 위해 이스라엘과 카타르를 오가는 첫 직항기에 탑승하기 전 줄을 서고 있다. 2022.11.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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