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강원지역 김태숙 작가 기획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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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강원 원주 본부 코로드 갤러리에서 김태숙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오픈갤러리 전속작가 겸 강원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숙 작가는 미술세계대상전 특선 및 강원미술대전에서 4회 특선 한 유능한 지역화가다.
이주민 공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임직원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힐링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발전과 사회적 책임경영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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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이종재 기자 =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강원 원주 본부 코로드 갤러리에서 김태숙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Serendipity-‘우연하게 다가오다’를 주제로 한 약 25점의 추상화 작품이 전시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현재 오픈갤러리 전속작가 겸 강원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숙 작가는 미술세계대상전 특선 및 강원미술대전에서 4회 특선 한 유능한 지역화가다.
도로교통공단은 지역예술문화의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코로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4월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30회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 참여 작가에게는 전시 기획·홍보·대관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시장 무료개방으로 지역주민의 문화 활동에 공헌하고 있다.
이주민 공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임직원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힐링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발전과 사회적 책임경영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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