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엔믹스 릴리 "멤버들 몰래 출연 준비..연습 중 결국 들켜"

정은채 인턴기자 2022. 11. 20. 1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복면가왕' 엔믹스 릴리가 험난했던 출연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돈쭐의 정체로 줄곧 엔믹스의 릴리를 의심했던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은 한국과 호주 혼혈인 릴리의 등장을 반가워했다.

이 날 릴리는 "멤버들 몰래 복면가왕 준비했다. 활동 중이라 항상 같이 붙어다녔는데 몰래 노래 연습을 하면 뭐하냐고 물었다. 개인기를 위해 스카이콩콩을 들고 다녔는데 멤버들 앞에서 당황해서 결국 복면가왕 출연을 들켜버렸다"라며 험난했던 준비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엔믹스 릴리가 험난했던 출연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는 '돈쭐'과 '신애라'가 맞붙었다.

이날 돈쭐은 아이유의 'Celebrity'를 불렀고, 신애라는 임형순의'그대 내게 다시'를 부르며 소울풀한 음색을 뽐냈다. 결과는 49대 50로 신애라의 승리였다. 한 표 차이의 명승부였던 것이다.

이어 공개된 돈쭐의 정체는 엔믹스의 메인보컬 릴리였다. 돈쭐의 정체로 줄곧 엔믹스의 릴리를 의심했던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은 한국과 호주 혼혈인 릴리의 등장을 반가워했다.

이 날 릴리는 "멤버들 몰래 복면가왕 준비했다. 활동 중이라 항상 같이 붙어다녔는데 몰래 노래 연습을 하면 뭐하냐고 물었다. 개인기를 위해 스카이콩콩을 들고 다녔는데 멤버들 앞에서 당황해서 결국 복면가왕 출연을 들켜버렸다"라며 험난했던 준비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한 표 차로 갈린 승부가 아쉽진 않냐는 MC김성주의 물음에 "조금 아쉽긴 하지만 멋진 상대와 겨룬 승부여서 만족한다"라 답했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묻자 "제 음악을 통해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수지 母=명선화 마하무용단 단장, 미모 선행 붕어빵 모녀
머라이어 캐리, 가족들이 '매춘 시도 ATM 취급' 폭로 '충격'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치매? '연기 중단할 것'
'한정민♥' 조예영 '이럴 일이냐고..' 무슨 일?
'이소라, 정말 상간남과 펜션 간 적 없나' 사생활 2차 폭로전
'돌싱' 이소라 점입가경 '불륜 인정 안하기로'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