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엔믹스 릴리 "멤버들 몰래 출연 준비..연습 중 결국 들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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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엔믹스 릴리가 험난했던 출연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돈쭐의 정체로 줄곧 엔믹스의 릴리를 의심했던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은 한국과 호주 혼혈인 릴리의 등장을 반가워했다.
이 날 릴리는 "멤버들 몰래 복면가왕 준비했다. 활동 중이라 항상 같이 붙어다녔는데 몰래 노래 연습을 하면 뭐하냐고 물었다. 개인기를 위해 스카이콩콩을 들고 다녔는데 멤버들 앞에서 당황해서 결국 복면가왕 출연을 들켜버렸다"라며 험난했던 준비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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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엔믹스 릴리가 험난했던 출연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는 '돈쭐'과 '신애라'가 맞붙었다.
이날 돈쭐은 아이유의 'Celebrity'를 불렀고, 신애라는 임형순의'그대 내게 다시'를 부르며 소울풀한 음색을 뽐냈다. 결과는 49대 50로 신애라의 승리였다. 한 표 차이의 명승부였던 것이다.
이어 공개된 돈쭐의 정체는 엔믹스의 메인보컬 릴리였다. 돈쭐의 정체로 줄곧 엔믹스의 릴리를 의심했던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은 한국과 호주 혼혈인 릴리의 등장을 반가워했다.
이 날 릴리는 "멤버들 몰래 복면가왕 준비했다. 활동 중이라 항상 같이 붙어다녔는데 몰래 노래 연습을 하면 뭐하냐고 물었다. 개인기를 위해 스카이콩콩을 들고 다녔는데 멤버들 앞에서 당황해서 결국 복면가왕 출연을 들켜버렸다"라며 험난했던 준비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한 표 차로 갈린 승부가 아쉽진 않냐는 MC김성주의 물음에 "조금 아쉽긴 하지만 멋진 상대와 겨룬 승부여서 만족한다"라 답했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묻자 "제 음악을 통해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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