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주역 앞 ‘하모’ 조형물 2배 키웠다

정경규 기자 2022. 11. 20.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진주역 앞에 설치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조형물이 노후화로 철거된 후 크기를 더 키워 재설치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진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설치했던 진주역 앞 '하모'가 오래되고 낡아 철거하고, 기존 대비 약 2배 크기의 '하모' 조형물을 다시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방문객들에게 진주역이 첫 얼굴인 만큼 '하모'가 웃으며 방문객을 맞이해 긍정에너지와 함께 진주시의 밝은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노후화로 철거후 새 하모 설치
“방문객에 긍정에너지 전달”

[진주=뉴시스]진주역 앞 새롭게 설치된 '하모'.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진주역 앞에 설치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조형물이 노후화로 철거된 후 크기를 더 키워 재설치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진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설치했던 진주역 앞 ‘하모’가 오래되고 낡아 철거하고, 기존 대비 약 2배 크기의 ‘하모’ 조형물을 다시 설치했다.

‘하모’는 진주 남강과 진양호에 서식하는 수달을 형상화한 진주시 관광캐릭터로 ‘하모’라는 이름은 긍정의 의미를 가진 진주 사투리에서 따왔다. 머리 위 조개와 목에 두른 진주목걸이로 진주시를 중의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방문객들에게 진주역이 첫 얼굴인 만큼 ‘하모’가 웃으며 방문객을 맞이해 긍정에너지와 함께 진주시의 밝은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모는 현재 금호지에서 공공미술 전시도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온라인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