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주역 앞 ‘하모’ 조형물 2배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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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진주역 앞에 설치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조형물이 노후화로 철거된 후 크기를 더 키워 재설치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진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설치했던 진주역 앞 '하모'가 오래되고 낡아 철거하고, 기존 대비 약 2배 크기의 '하모' 조형물을 다시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방문객들에게 진주역이 첫 얼굴인 만큼 '하모'가 웃으며 방문객을 맞이해 긍정에너지와 함께 진주시의 밝은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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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노후화로 철거후 새 하모 설치
“방문객에 긍정에너지 전달”
![[진주=뉴시스]진주역 앞 새롭게 설치된 '하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0/newsis/20221120113555793gmpm.jpg)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진주역 앞에 설치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조형물이 노후화로 철거된 후 크기를 더 키워 재설치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진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설치했던 진주역 앞 ‘하모’가 오래되고 낡아 철거하고, 기존 대비 약 2배 크기의 ‘하모’ 조형물을 다시 설치했다.
‘하모’는 진주 남강과 진양호에 서식하는 수달을 형상화한 진주시 관광캐릭터로 ‘하모’라는 이름은 긍정의 의미를 가진 진주 사투리에서 따왔다. 머리 위 조개와 목에 두른 진주목걸이로 진주시를 중의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방문객들에게 진주역이 첫 얼굴인 만큼 ‘하모’가 웃으며 방문객을 맞이해 긍정에너지와 함께 진주시의 밝은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모는 현재 금호지에서 공공미술 전시도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온라인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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