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서 '드리머스' 부른다

이종호 기자 2022. 11. 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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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부른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OST) 제목 '드리머스'(Dreamers)가 19일 공개됐다.

정국의 '드리머스'는 K팝 솔로 가수가 처음 단독으로 부른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으로 알려졌다.

빅히트뮤직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서는 정국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월드컵 개막식에는 정국을 비롯해 세계적 뮤지션 6~7개 팀이 공연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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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
[서울경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부른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OST) 제목 '드리머스'(Dreamers)가 19일 공개됐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날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공식 SNS를 통해 곡 제목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국의 '드리머스'는 K팝 솔로 가수가 처음 단독으로 부른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으로 알려졌다.

정국은 한국 시각 오는 20일 오후 11시 40분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드리머스' 첫 무대를 꾸민다. 정국은 이를 위해 지난 15일 카타르 도하로 건너갔다.

빅히트뮤직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서는 정국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월드컵 개막식에는 정국을 비롯해 세계적 뮤지션 6~7개 팀이 공연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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