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신' 한가인 "사랑하는 만큼 두려워…엄마되니 낯설더라" [TV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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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 한가인이 '사랑'을 논한다.
19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이하 '그로신') 마지막회에서는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프로디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설민석은 "아도니스의 죽음을 계기로, 아프로디테가 처음으로 사랑이 너무 아프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아네모네'의 꽃말이 '사랑의 괴로움'이라고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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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 한가인이 '사랑'을 논한다.
19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이하 '그로신') 마지막회에서는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프로디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설민석은 "아도니스의 죽음을 계기로, 아프로디테가 처음으로 사랑이 너무 아프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아네모네'의 꽃말이 '사랑의 괴로움'이라고 한다"고 설명한다.
이를 들은 한가인은 "사랑이라는 게 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며 "(저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깊으면, 사랑하는 만큼 두려움이 따르더라. 엄마가 되니까 그런 부분이 낯설고 힘들었다"고 고백한다.
이와 함께 설민석은 "'그로신'은 한마디로 인생 드라마라고 표현할 수 있다"고 전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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