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산자부 장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성이엔지(011930)가 '202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어루미는 신성이엔지가 40년 이상 축적한 공조 기술을 바탕으로 만든 천정형 공기청정기다.
퓨어루미는 360도 센터청정기술을 접목해 실내 공간 사각지대 없이 청정한 공기를 공급, 청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퓨어루미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9 IDEA'에서 본상을 수상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신성이엔지(011930)가 ‘202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어루미는 신성이엔지가 40년 이상 축적한 공조 기술을 바탕으로 만든 천정형 공기청정기다. 천장 중앙에 설치해 기존 스탠드형 공기청정기와 비교해 공간 활용성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퓨어루미는 360도 센터청정기술을 접목해 실내 공간 사각지대 없이 청정한 공기를 공급, 청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 3중 필터 시스템으로 극초미세먼지를 99.95% 제거하며 유해가스, 냄새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한국공기청정협회(KACA)가 부여하는 CA 인증도 받았다.
자연광을 재현한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블루라이트를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사물 색상과 선명도, 가독성은 높이고 눈의 피로도는 줄일 수 있다. 퓨어루미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9 IDEA’에서 본상을 수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디자인에도 선정됐다.
김동권 신성이엔지 연구실장(클린환경연구실)은 “조명기구와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제품은 국내 최초다. 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고 청정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집중했다”며 “실내 미세먼지 저감, 감염병 대응 이슈에 필요한 제품 개발에 힘써 청정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but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빈 살만, 떠나기 전 尹대통령에게 “韓, 발전·번영 바란다”
- '주애' 김정은 딸 첫 언론공개…4대 세습 시동(종합)
- “日에 더 많다, 독도는 우리땅인데” 젤라토 사장은 말했다[쩝쩝박사]
- [누구차]'캠핑 마니아' 배우 유연석의 애마는?
- M&A 무리했나…롯데그룹 신용도 줄줄이 ‘부정적’
- 연하 내연남 살해한 수십억대 건물주…피해자는 양자였다[그해 오늘]
- '군·경 지휘' 김용현 대통령경호처장[주간인물]
- 안진걸 "촛불행동, 민생고에 성난 민심…탄핵 아닌 퇴진 권유"[인터뷰]
- '시사직격' 황하나 "마약 중독 흔적 남아…주변 모두에게 미안" 눈물
- 맨유 레전드서 말썽꾸러기 전락한 호날두, 내년 1월 쫓겨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