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노블 가습기', 굿 디자인 어워드 특허청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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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021240)는 '노블 가습기'가 '2022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노블 가습기는 올 한해만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등 글로벌 4대 디자인상에 이어 국내 굿 디자인 어워드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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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코웨이(021240)는 ‘노블 가습기’가 ‘2022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 디자인 어워드로 1985년부터 매년 진행한다.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외관 △기능 △소재 △경제성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 인증 GD 마크를 부여한다.
올해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코웨이는 △노블 가습기 △파워업 공기청정기 △노블 인덕션 프리덤 시리즈 △노블 정수기 시리즈 △에어카트리지 공기청정기 시리즈 △아이콘 얼음 정수기 △프라임맥스 정수기 시리즈 △스킨플러스 연수기 등 총 8개 제품이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노블 가습기는 올 한해만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등 글로벌 4대 디자인상에 이어 국내 굿 디자인 어워드까지 받았다.
노블 가습기는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노블 에어케어’ 라인의 조형적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디자인 가습기다. 자연기화식 가습 방식에 에어히팅 시스템을 접목해 풍부한 가습량을 제공한다. 수조 내 물 고임을 방지하는 워터락 특허기술과 자동 내부 건조 기능으로 위생과 편의성, 성능을 모두 높였다.
파워업 공기청정기는 넓은 공간에 적합한 대형 모델이다. 간결한 직선 구조의 기하학적 디자인을 채택했다. 여기에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ABS 소재를 적용했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 간 경계선을 모두 없애 조리 편의성을 높인 전기레인지이다.
송현주 코웨이 상품센터장은 “노블 가습기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국내 굿 디자인 어워드까지 석권하며 국내외에서 혁신성과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혁신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 건강하고 편리한 삶의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but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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